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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1월 밤 11시, 서울역 앞에 나타난 장동건.

무슨 영화 촬영인지? +_+

감격의 순간을 담아내기엔 카메라가 안따라주네여ㅠ,ㅠ
(경호원들 압박도 추가요)
호랑이를 잡기 위해서는 항상 좋은 총에 총알을 장전해 놓아야 한다는,
기자(記者) 정신을 뼈저리게 느끼는 중.


Posted by 한우판돈